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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명석

정명석 작가, 아르헨티나 아트페어 전세계 작가초대전에서 대표작가로 선정되다

2011년 7월, 아르헨티나 아트페어가 열리다

 


2011년 7월,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트페어가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초대되었고 행사는 10일 동안 진행되었으며 정명석 작가의 작품도 같이 전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전세계에서 300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를 하였고 정명석 작가는 이번 행사의 대표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대표작가로 선정되었다는 뜻은, 주최측으로부터 최고의 작가로 인정받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정명석 작가가 예수님과 함께 그린 '운명'도 대표작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대표작으로 선정된 정명석 작가의 작품 '운명'

 

놀라움과 감탄, 그리고 환호

정명석 작가와 정명석 작가의 작품을 취재하러 아르헨티나 현지 방송국인 Canal A를 비롯하여 총 4개의 방송국에서 촬영을 하였고 정명석 작가의 작품이 아르헨티나 전역에 방송이 되었습니다. 그 이외에 신문 잡지를 비롯한 많은 언론매체에서 정명석 작가의 작품이 소개되었습니다. 그리고 5만여명의 아르헨티나 국민들이 정명석 작가의 작품을 관람하였고 세계적인 작품을 선보인 정명석 작가의 작품에 많은 놀라움과 감탄 그리고 환호를 보냈습니다.
또한 아르헨티나 시장 및 많은 유명인사들이 정명석 작가를 만나보고 싶어 했습니다. 그 이유는, 작품 속에 있는 그 작품성을 보고 너무나도 놀라워 했기 때문입니다. "이 작품은 완벽하다" 그것이 그들이 정명석 작가의 작품을 바라보는 관점이었습니다. 

정명석 작가의 작품을 보며 그 작품에 힘이 넘쳐나고 먹선을 한번에 그려내는 그 놀라운 능력과 그 작품 속에 살아있는 예수님의 정신을 보고 그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아르헨티나 아트페어 협회의 글

"이번에 한국의 영향력 있는 갤러리를 통해 세계적인 그리고 유명한 작가선생님을 선정하여 예술을 사랑하는 많은 대중들과 함께 호흡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작품은 전통적이면서도 굉장히 현대적인 화법으로 그려져 세련된 예술의 극치를 사실적으로 잘 표현하였고 우리들에게 너무나도 큰 감동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서양의 문화에 익숙한 우리들이 동양의 작품을 이해하고 그 작품을 표현한 작가선생님에게 그리시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그와 함께 호흡하기를 원하고 굉장히 종교적이면서도 이 세상과 다른 세계를 표현한 그의 정신세계를 느끼려 우리들의 발걸음을 그의 작품세계로 옮깁니다.

이번에 작가선생님이 표현한 놀라운 경지의 작품세계는 작가선생님에게 최고의 영예로 남았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작가선생님이 표현한 예술세계를 소개할 때 그 예술작품이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은 느낌과 수준으로 전달되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 작품 내면에 숨겨져 있는 작품세계에 귀 기울이려 노력하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이번 MEETING CULTURE를 통해 지구촌 반대나라에서 오신 위대한 작가선생님과의 만남은 우리들에게 너무나도 큰 기쁨과 깊은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정명석 작가의 말

"의인은 귀히 보는 곳으로 간다. 말씀만 예수님과 함께 전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 주님과 하니 편지 한장도 다 작품이다. 월명동도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작품이다."

초등학교 때 그림 그리다가 크레파스 색칠하려고 높은 선반에 있는 도구를 내리다가 어머니 시집 올 때 사오신 경대거울이 넘어지면서 깨졌다. 그 일로 아버지가 "앞으로 그림 그리면 손 끊어 놓는다." 하셨다.

그 이후로는 손가락으로 땅에다 그리고 지우고 몰래 했다. 그리고 교회 다니면서 교회에서도 몰래 그리고 했다. 그 후 도표 그리면서 주님이 구상 해주고, 이어 월남 가서 풍경화, 야자수 연필로 그리기 시작했다. 점점 주님이 구상주시고 함께 섭리 그림을 그렸다.